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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롱마을이야기 109 ]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토란의 싹이 나왔어요!"

자연인의삶/자연생활

by 호롱불촌장 2021. 8. 3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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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9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토란의 싹이 나왔어요 토란 ♬

 

호롱마을이야기 109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토란의 싹이 나왔어요!"

 

 

권혁기(호프만)<여행과인생>블로그 운영자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09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토란의 싹이 나왔어요!"

어느 봄날 분당에서 가져온 토란의 뿌리를 우물가에 심었지만 그동안 소식이 없어서 고사했다고 '거친 생각'을 했더랬어요. 그런데 긴 시간 참고 견디다가 불각지 쑥 고개를 내밀었네요^^ 아직도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암튼 반갑다 토란아~ 잘 자라다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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