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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시/1월의 시/신년의 시/신년의시/1월/목필균

1월 시/1월 목필균 시♬

 

 

1

 

목필균 시인

 

 

1

 

목필균 시인

새해가 밝았다
1
월이 열렸다

아직 창밖에는 겨울인데
가슴에 봄빛이 들어선다

나이 먹는다는 것이
연륜이 그어진다는 것이
주름살 늘어난다는 것이
세월에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
모두 바람이다

그래도
1
월은 희망이라는 것
허물 벗고 새로 태어나겠다는
다짐이 살아 있는 달

그렇게 살 수 있는 1월은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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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시]1월-오세영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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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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