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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유머♬

 

[결혼유머]

 

결혼 전에 수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결혼유머]

 

 

결혼 전에 수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노신사가 친구아들녀석 결혼식에 가게 되었는데

그날 피로연장에서 신랑이란 놈이 하는얘기가 아주걸작이었다
.

"
나는 오늘 이많은 분들이 모인 축하의 자리에서 한가지


고백 할게 있습니다. 저는 결혼전에 수 많은 시간을 다른 여자 품


에서 사랑받고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

일순간 피로연장은 찬물을끼얹은듯 조용해졌다
.

이게 도대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

한참 뜸들인뒤 신랑녀석의 하는말


"
그 여자는 바로 저의 어머니 입니다
"

사람들은 이재치있는 신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

멋있는 말이라 생각한 이노신사, 곧 있을 자기부인의 회갑잔치때


그얘기를 써먹기로 결심했다
.

마침내 그날이 왔고 많은 사람이모였다. 기회는 이때다 싶었던노신사


일어나서 큰소리로 말했다
.

"
여보! 여기모인 여러사람들과 당신에게 고백할게 하나있소
!

결혼전 난 많은 행복한 시간을 딴여자 품에서 지냈소
,

그여자는------그런데??~~~~가만있자!!~~그여자가 누구더라
?????

(
그이후에 벌어진 광경은 독자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
이 이야기는 황수관박사의 노인성 치매를 소재로한 유-머 입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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