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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에피소드/결혼주례에피소드♬

 

휴게소에서 결혼식버스를

놓쳐버린 어느 하객 이야기

 

 

 신랑 신부들 중에 집이 시골인 경우 하객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를 대절하는 것이 보통인데요..

어느 시골에서 서울의 결혼식을 위해

버스가 새벽에 출발을 하여

한 참을 가다가 휴게실에 들렸습니다.

 

모두 볼일을 잘 본후 다시

버스는 유유히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참을 가다보니

혼주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아이...이 사람아 나를 두고

그냥 출발해버리면 어떻게 해..."

그 하객은 화가 나서 일갈을 해댔고,

혼주는 미안해서 어쩔 줄을 모르게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혼주가 살펴보니 어르신 한 분이

버스에 타지 않은 것입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휴게실에서 볼 일이 늦어져

느즈막히 볼일을 다 보고 버스를 타려고 갔더니

이미 버스는 출발해버렸다고요...

버스에 핸드폰도 두고 내려서 연락도 못하고...

겨우...휴게소 직원의 도움으로

이렇게 전화를 하는 것이라고요...

다행히 다른 고속버스의 도움을 받아서

예식에는 참석을 했지만...

그 분의 속이 얼마나 탓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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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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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dro 2015.12.2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사람 챙기는일~~
    보통일 아니죠~
    혼사 신경쓸일도 많은데~

  2. BlogIcon pedro 2015.12.2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사람 챙기는일~~
    보통일 아니죠~
    혼사 신경쓸일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