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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송이의 효능/송이의 산지

송이가 있을만한 곳/송이버섯 주산지

송이버섯 채취/성남맛집 송이와은어향기♬

 

 

송이버섯

 

 

 

송이버벗 생육조건

▷적당한 온도: 17~20도

▷10년이상 소나무 아래에서 자라다가

추석을 전후해 머리를 내밀고 땅위로 올라온다.

 

송이버섯 가격

-1등급 자연송이(1kg)는 공판장에서 평균 70만원에 거래됐지만

2016년에는 풍작으로 평균30만원에 그쳤다.

3등급은 11만원에 거래됐다.

-이마트는 중국산인 차마고도 송이버섯(200g) 37,800원,

국내산 송이3등급(200g)은 34,800원

 

국내주산지

 

경북 울진, 영양,봉화, 강원도 인제, 양양,

고성 특히 양양산은 그 향과 맛이 뛰어나 식도락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해풍이 불어오는 동해를 접하고 있는데다

인적이 드문 높은 산이 많아 자라는데 최적입니다.

-우리나라의 송이버섯은 동해안에서 태백산맥, 소백산맥에

이르는 적송숲에 많은데,

꼭 적송숲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잣나무에서도 발생하는 일도 있습니다.

 

■송이버섯 채취

 

-송이버섯은 적송(赤松)의 잔뿌리에 균근(菌根)을

형성하여 공생합니다. 해마다 가을이면(19도정도)균사의

군데군데가 팽대하여 싹이 생기고, 이것이 갑자기 발육하여

약 2주일이면 지상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자실체를

형성합니다. 자실체(子實體: 균사가 모여 덩이를

이룬 것)는 갓과 자루로 이루어지는데, 갓의 윗면은

흑갈색이고, 아랫면에는 많은 주름살이 있습니다.

 

포자는 주름살의 양면에 생기고,

익으면 바람에 날려 적당한 곳에서 발아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실체는 소나무의 원줄기를 둘러싸서

바퀴처럼 발생합니다.

 

송이버섯은 지면에서 10센티 정도 떨어진

소나무의 뿌리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화강암이 풍화된 흙을 좋아해서

알맞은 일조, 우량, 지온을 요구합니다.

 

-아직 재배가 불가능한 천연 자연식품입니다.

그리고 항상 나는 곳에서만 납니다.

그래서 이를 따는 사람들은 밭이라고 부릅니다.

 

신갈나무 같은 잡목이 없는 소나무가 우거진 곳을 살펴보면

운 좋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배수가 잘 되고 솔잎 낙엽이

적당히 쌓인 곳을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솔잎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아 자칫 발로 밟을 수도 있습니다.

주위에 여러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발을

떼면서 찬찬히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흙이나 솔잎을 살살

걷어내고 코끝을 가까이 가져다 대보면 은은하고 산뜻한

향기에 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리듯 후련해집니다.

 

아랫부분 흙 속에 작대기를 집어넣고 위로

밀어 올리듯 하면 상처 없이 툭 튀어 나옵니다.

며칠 후나 이듬해에 다시 가 보면 또 만날 수 있습니다.

 

 

[성남맛집]자연산 송이버섯과 은어요리 전문점, 송이와은어향기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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