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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편안한 휴식처, 로토루아 호수

해외여행지

by 호롱불촌장 2019. 2. 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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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 호수 마오리족

러브스토리 포카레카레 아나 Pokarekare Ana 

모코이아 섬 Mokoia 마오리족 청년 투타네카이

추장의 딸 하이네모아 이봉주 마라톤 선수♬


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 호수

Lake Rotorua


*여행일자: 2019.1.10(목)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로토루아 호수


로토루아의 편안한 휴식처


로토루아 호수는 로토루아 지역의 12개 호수 중에서 가장 큰 호수로서 옛날 로토루아 지역의 화산들이 폭발하는 과정에서 커다란 웅덩이가 파이고 이곳에 물이 고여서

만들어 진 것으로 현재는 많은 관광객이 호수에서 유람을 즐기는 관광명소이다. 로토루아 호수(Lake Rotorua)의 이름은 14세기경 Iheuga라는 마오리가 Rotorua를 발견하고

이 호수를 로토루아 호수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로토루아는 마오리말로 '2번째 호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로토루아 호수는 로토루아 시가지의 동쪽에 자리잡고 있으면서 이곳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휴식처로써 사랑받는 곳이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Lakeland Q ...



이봉주 선수가 마라톤 연습을 하던 곳으로

태극기가 나부끼고 있다






저 뒤쪽에 보이는 섬이 연가의 전설이 있는 모코이아(Mokoia) 섬


[뉴질랜드 여행]마오리족 러브스토리 연가, Pokarekare Ana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154?category=523364 [여행과인생]


로토루아 호수는 뉴질랜드에서 타우포 다음으로 큰 호수로 마오리어로 ‘두 번째 큰 호수’라는 뜻이다. 로토루아 호수에는 모코이아(Mokoia)섬이 있는데 이곳에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옛날 옛적에 모코이아 섬에 살던 마오리 청년 투타네카이는 추장의 딸 하이네모아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의 사랑을 인정하지 않은 추장은 투카네카이를 섬에서 추방했다. 그러자 하이네모아는 님을 따라 맨몸으로 로토루아 호수를 건넜고 두 사람은 사랑을 이뤘다’

후세 사람들은 그들의 사랑을 노래에 담아 전했다. 노래의 제목은 ‘Pokarekare Ana’로 마오리 출신의 가수 키리 테 카나와(Kiri Te Kanawa)가 부르면서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에는 6·25전쟁 때 파병됐던 뉴질랜드 군인들에 의해 전해졌다. 연가는 이렇게 탄생됐으며 80년대에 즐겨 부르던 낭만의 노래였다.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 건너서…’ 우리의 사랑을 받았던 연가의 고향이자 마오리의 고향이 로토루아다.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154?category=523364 [여행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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