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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 여행 카리브해의 낙원 워너비 여행지 칸쿤 코코 봉고 Coco  Bongo Occidental Hotels &

Resorts


멕시코 칸쿤 여행

CANCUN


*여행일자: 2019.10.25(금)~28(월)

*여행인원: 단체여행 35명




칸쿤은 어떤 곳인가??

●카리브해의 보석같이 환상적인 휴양지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행복충만한 곳!
•칸쿤 호텔존 vs city쪽
●카리브해의 욕망
•미국인들이 은퇴후 가장 살고 싶은 곳!!
•전세계 청춘들의 허니문 열망地!!
•중독성 강한 꿈의 휴양지!!
•라스베가스는 호텔당 객실이 2천 3천 4천개로 매머드급인데, 칸쿤은 상대적 소규모지만 호텔 갯수는 더 많다
•150여개의 호텔과 리조트들은 호화로운 시설과 서비스로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전세계 호텔체인을 만날 수 있는 곳!
•산호로 만들어진 'ㄱ'자 모양의 길쭉한 섬
•휴양, 허니문, 부의 상징
•카리브해의 파라다이스
◑이방인들이 흥청대는 카리브해의 낙원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산호산맥이 섬 일대를 지나고 있고 산호가 파도에 부서져 하얀 모래를 만든 곳
◑유카타 반도와 이어지는 북쪽 해안은 상대적으로 호젓하나 동쪽 해안은 드넓은 바다와 맞닿은 곳
•멕시코 본토에서는 잘 통용되지 않 는 영어가 일상어
•쿠클칸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미국인
•이방인들은 낮에는 뜨거운 해변을, 밤에는 쇼핑가와 나이트클럽을 배회한다
●태양, 바다, 파티, 호텔로 치장된 땅
●파도의 설렘과 밤의 흥청거림이 새벽까지 이어지는
멕시코의 가장 동쪽에 있는 킨타나로오(QuintanaRoo)주에 있는 해변 도시!!!

남미 여행을 마치고, 페루 리마 공항을 떠나 칸쿤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본 산호섬의 절경


"까꿍~"

"어디서 왔어요?" "페루 리마에서 칸쿤가요"


"와~칸쿤이다!"








"그동안 남미여행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칸쿤에 잘 왔어요!  좋은 곳입니다. 잘 서비스 하겠습니다. 한국 좋아요~ "









옥시덴탈 코스타칸쿤
4성급호텔
성당이 가까워 여기로 잡음


Occidental Hotels &
Resorts








"이 팔찌 하나만 있으면 음식은 마음껏 드세요~" 수건, 뷔페, 칵테일, 수영장···



"음식도 맥주도 다 마음대로 실컷 드세요~''

"와~천국이다!"



옥시덴탈 코스타 호텔 근처 성당

가이드 말이 성당이 가까워서 이곳에 숙소를 정하였다네요...


















































습도가 높아 아침부터 수영을 즐기네요!



밤 9시부터 하는 공연무대






[멕시코 칸쿤 여행]마야문명 유적지 치첸잇사(CHCHEN ITZA)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39 [여행과인생]


[멕시코 칸쿤 여행]마야왕족들의 풀장, 익킬 세노테(IK KIL CENOTE)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40 [여행과인생]



권요셉의 단상 몇가지

겸손에 대하여

오늘 아침 정베드로 신부님의 강론 주제는 '겸손'이었다· 성모님이 수많은 사람들의 공경을 받으시는 것은 겸손함의 표본이시기 때문이다· 사람은 모두 서로 다른 존재다·
그러므로 서로 그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야 함께 살 수가 있다· 오늘 아침 신부님의 강론이 유난히 가슴에 와닿는 것은 왜일까?
지위가 높아질수록, 사제생할을 할수록 겸손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제가 주례봉사를 할 때의 핵심주제 역시 "부부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30년 가까이 살아왔으므로 생각과 말과 행위가 서로 다르다· 그러니 서로 이해하며 잘 살아라!"

디딤돌이 되자

어제 비오신부님의 강론 말씀의 주제는 성지순례를 통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잘 승화시켜 집에 돌아가면 주변 사람들을 위해 '걸림돌'이 되지 말고 '디딤돌'이 되자는 취지의 말씀이셨다· 가톨릭 신자로서 비록 적색순교는 못할지라도 적어도 좋은 표양은 되어야겠다!

성가의 감동

이번 여행에서 요한크리소스토무스 신부님과 누님과 미국에서 오신 갑장 비비안나 자매님과 같은 조 멤버들이 서로 챙겨주고 활기차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가끔 힘이 들 때 새로 용기를 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 성가를 열심히 선창하시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으며 미사의 감동이 배가될 수 있었답니다·

세속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살던 저는 1990년 부산대학교 앞 금정성당에서 아내의 통신교리 인도로 세례를 받고 미약한 출발을 했지만 지금까지 신앙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제 나름의 신앙체험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약한 저의 신심이었지만 금정성당의 훌륭한 교우들과의 교류는 저를 조금씩 변화시켰고 1993년 부산을 떠나올 때 성가 61번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는 없네" 을 부르면서 한 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처럼 저의 성령체험은 성가를 통해서였습니다·
돌아가서도 요한 신부님과 누님의 아름다운 성가와 활기찬 몸짓을 되새기며 겸손과 디딤돌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성모님 께서는 공경을 받으소서!

2019. 10. 27 아침


멕시코 칸쿤, 옥시덴탈 코스타 호텔 651호실에서 창밖을 내다보며
권요셉 쓰다
































[멕시코 여행]칸쿤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 여인의 섬 이슬라무헤레스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41 [여행과인생]



▼멕시코 음식 체험하기






메뉴를 뭐 알아야 고르지...

어느 게 제일 인기가 있느냐 라고 질문을 한 다음

팍 찍었습니다!

Appetizers

Salads

Soups

Main Courses

desserts

순서로...











"고마워요~맛있는 거 많이 줘서!"


" 잘 먹었네...^^"






















"어디서 오셨어요?" '아르헨티나에서 왔어요~"









































































칸쿤을 찾는 젊은이들의 필수 코스 코코 봉고




코코봉고에서 신나는 댄스를 즐기는 것도 신혼부부들의 코스·
영화 '마스크'에 나왔던 코코봉고는 이곳 나이트클럽의 대명사














쿠바의 수도 하바나는 칸쿤에서 비행기로 1시간 남짓 걸리는 가까운 곳으로 칸쿤에서 비행편이 저렴하고 많다·많은 여행자들의 로망이다·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시간이 멈춘 도시!



아듀~멕시코!


칸쿤-멕시코시티-인천공항



잠결에 만난 신라면...반가워요!


"고맙습니다!"


칸쿤-멕시코 시티에서 인천가는 긴 여정에서 신라면과 간식은 빠질 수 없죠^^



3주 동안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행 한 번 잘 했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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