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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 여행 앤텔로프 캐년 Antelope Canyon 후버댐 화력발전소 캐납 Days Inn & Suites♬


미국 애리조나 여행

앤텔로프 캐년

Antelope Canyon


*여행일자; 2019.5.23(목)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팀 45명



앤털로프캐니언 협곡의 장관을 필름에 담는 사진작가들은 이곳을 '눈과 마음, 영혼에 축복을 내리는 곳'이라고 말한다. 이곳은 그리 잘 알려지지는 않은 사암 협곡으로 빛과 색깔, 형태가 어우러져 시시각각 변화하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좁은 균열로 탁상대지로부터 깎여나간 이곳의 협곡은 위아래 두 구역으로 나뉜다. 위쪽의 어퍼앤털로프캐니언은 도보로 갈 수 있지만 아래쪽의 로우어캐니언은 사다리를 타고 좁은 틈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야만 닿을 수 있다. 특히 협곡의 벽에 일렁이는 빛의 효과가 단연 압권이다.

위쪽은 진한 주황색과 노란색으로 빛나지만 아래쪽으로 갈수록 빛이 약해지면서 어두운 푸른색과 보라색으로 변한다. 빛과 색의 대조는 협곡의 완만한 윤곽을 강조하면서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앤털로프캐니언의 가장 아름다운 때는 태양이 바로 머리 위에 오는 한낮이다. 한 줄기의 햇살이 협곡의 바닥으로 곧장 떨어지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협곡의 몇몇 지점이 하루 중 단 몇 분간 지속되는 아름다운 빛의 기둥 때문에 유명해지기도 했다. 앤털로프캐니언은 '좁은 협곡'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런 형태의 협곡은 주로 사암 고원의 표면에 난 좁은 균열에서 시작된다.

균열이 비탈에 만들어지면, 물이 흐르면서 침식작용이 강력하게 발생하여 균열이 일어난 부분이 수로가 되어 사암을 깎아 들어간다. 앤털로프캐니언에서는 그 결과가 좁고 깊은 협곡으로 나타났다. 물결치는 듯한 협곡의 형태에, 폭 1~3미터에 깊이 50미터에 달하는 구멍들이 만들어진 것이다. 앤털로프캐니언의 장관을 제대로 음미하려면 먼저 아침에 컴컴한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태양이 서서히 떠오르면서 색과 빛, 그림자가 생기를 찾는 모습을 지켜보면 된다. 앤털로프캐니언은 애리조나 주, 페이지에서 동쪽으로 몇 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 날씨가 좋은 날도 돌발 홍수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이드를 동반하고 가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앤털로프캐니언 [Antelope Canyon]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캐납(KANAB) Days Inn & Suites










Hoover Dam 후버댐

미국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 경계의 블랙 협곡에 위치한 댐으로, 콜로라도 강을 막아 설립한 댐이다. 아치형 콘크리트 중력댐으로 높이 221m·길이 411m·저수량 320억m3이며, 연간 40억㎾h의 전력을 생산한다. 1931~1936년에 걸쳐 건설된 이 댐은 당초 ‘볼더댐’(Boulder Dam)으로 불렸으며, 댐 부근에 댐 관련 종사자들이 거주하는 볼더시티가···


후버댐

미국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 경계의 블랙 협곡에 위치한 댐으로, 콜로라도 강을 막아 설립한 댐이다. 1936년 완성됐으며 당초 ‘볼더 댐’(Boulder Dam)으로 불렸으나, 1947년 허버트 후버 대통령을 기념하여 ‘후버 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화력발전소


엔텔로프 캐년 첫번째 투어 장소에 도착했으나 비가 온 관계로 Closed 되어 아쉬움의 탄식을 내질렀다



화력발전



다행히 엔텔로프 캐년 두번째 투어지역에 잘 도착함


투어밴을 타고 현지가이드의 안내로 이동함




현지가이드의 설명





























절경에 감탄하고 또 감탄!!
















자연의 신비로다!!


와~ 대단하다!!



현지 관광객과 잠시 포즈를 취하다












현지 가이드와 기념사진 촬영






현지 가이드와 기념촬영






아쉽지만 한 시간 정도의 투어를 마무리함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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