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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97  비오는 날 소백산♬

 

호롱마을이야기 97

비오는 날 소백산에서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97

비오는 날 소백산에서

서선인님

소백산 자락에 비오는 날 雲霧 드리우고
나는 소백산에서 살으리랏다

호프만

비오는 날 小白山은
神仙이 사는 비경인듯한데
한참을 바라보고 있자니
나도 점점 新仙이 되어가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山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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