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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경제상황정리♬

 

 

 

중국경제상황정리

 

 

 

 

중국경제상황정리

 

[위융딩(여영정 余永定) 중국사회과학원 명예교수]

(2016.1.11 한국경제 신년 인터뷰)

 

-상하이 증시, 위안화 급락은 경제 펀더멘털 아닌 환율통제 탓

인민은행의 환율정책이 위안화 절하를 유도하는 쪽으로 바뀌자

그동안 중국에 유입됐던 캐리트레이드(저금리 통화로 돈을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촉발됨.

위안화 환율 이젠 시장에 맡겨야

-급속한 자본유출이 최대 위험

 

-중국 경제가 당면한 가장 큰 위험은 생산능력 과잉이다.

이로 인해 생산자 물가가

내려가고, 기업이윤이 악화되고, 부채부담이 늘어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음

중국 기업들의 부채는 세계에서 가장 높음.

GDP대비 120~!30%수준. 미국기업의 부채수준을 넘어섬

 

-중국경제가 언제 다시 확장 국면에 접어들까요?

앞으로 <최소 3년>은 걸릴 것입니다.

경제가 성장률이 높아지는 확장단계에 집입하려면

재고축소...생산능력 축소...부채 축소...신성장엔진 발굴 등

총 4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중국은 현재 2단계를 막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성장엔진을 찾기위해 혁신을 강조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이 없습니다.

 

-올해가 13차 5개년 게획의 첫해입니다.

앞으로 <5년간> 중국 경제는 어려울 것입니다.

중국 시장에서 단기간에 이익창출을 기대해선 안됩니다.

중국은 적당한 인내심을 가진다면 여전히 좋은 시장입니다.

앞으로 중국에선 어떤 산업에 투자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친환경 전자 서비스 의료 의약품 통신 등의 분야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벨상경제학상 컬럼비아대 조지프 스티클리츠 교수]

-중국 주가가 최근 가파르게 하락했지만,

중국은 대격변적(cataclysmic)인 경제 위기는 겪지 않을 것이다.

중국 경제는 전 부문에서 둔화하고 있을 뿐이다.

 

[중국경제지표]

-2016년 경제성장률 예측치 6.7%(중국과학원/1991년 이후 최저)

-한국증시와의 상관계수 0.75(세계최고)

 

-중국외환보유액: 3조 3300억 달러(1년간 13%감소)

-위안화고시환율: 6.6526(1/11)

1/12일 6.5744(중국내위안화값)/6.5789(홍콩역외시장위안화값)

인민은행, 홍콩시장에 달러폭탄...홍콩은행간 위안화금리 53%뛰어

환투기 세력향한 초강력 경고!!

 

-2000년대 중반까지는 원달러환율이 엔화와 상관성이 높았다면,

2010년 이후는 위안화와 100%에 가까운 상관성을 나타냄

(삼성증권 김용구 연구원)

 

-2015.12월 중국 PPI지수(생산자물가지수)전년동기대비 5.9%하락 

 

 

[북한 핵실험 제제]

-북한이 중국의 전략적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소극적 제제할 듯

-북한의 도발을 빌미로 미국이 동북아에서 영향력을 증대하는 것을 원치 않음.

 

 

[중국주가]

-2015년 8월 저점: 2850.71

-2016년 1월 11일(월): 3016.7(5.33%하락,-169.7)

1월 12일(화) 3,022.86(+6.16)

본토상하이주식(위안화표시) 팔고, 홍콩주식(달러표시)사기

 

[세계 톱 자산운용사 블랙록 전망]

-최근 위안화 절하 흐름을 보면 최근 1년간 다른 통화대비

절상된 폭만큼 떨쳐내는 현상이다.

-당분간 중국의 성장률은 더 낮아지고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인구와 소비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식음료와 서비스 등 위주로 중국에 투자하고 있다.

-올해는 유럽과 일본 주가 매력적이다. 기업 실적 전망도

밝다. 미국 기준 금리 인상은 2번 정도에 그칠전망이다.

저유가로 인해 인플레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한국은 아직 기업의 배당정책이 주주에게 불리하다.

 

[ 강현철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장]

"중국 악몽을 떨쳐야 돈번다!

1분기부터 반등 가시화"

 

-2008년 인사이트펀드 나쁜 기억이 있지만, 중국시장이 그나마 글로벌시장에서

성장율이 높게 나오는 국가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중국의 거시경제 지표들이 20년새 최저점을 통과하고 있지만

반등시점이 도래했다.

-2008년 주택가격 붕괴로 발생한 미국의 위기가 1차파동이라면,

2010년 미국위기가 유럽의 정부부채 문제로 전이된 것이 2차파동,

그리고 상품가격과 신흥국 경기하강이 나타난 것을 3차파동으로 볼 수 있는데

현재 3차파동이 진행중이다.3차파동의 중앙에 중국이 있다.

지난 12월 중국 경제공작회의에서 정부가 공급측면의 개혁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중국에 대한 시각이 변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사람들이 중국시장에 대해 많이 불안해하지만 아무리 중국 성장률이 낮춰진다 해도

6%다. 금융위기 이전 글로벌 평균성장률이 4,.4%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중국성장률이 8%나오는 거나 마찬가지다.

채권은 수익률을 따지기보다 환율 안정성을 고려해 선진국에,

주식은 성장과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신흥국에 투자해야 한다.

 

[유가]

 

-위안화가 떨어지면서 달러 강세가 두드러지고 달러 표시 자산인

원유값이 하락하는 것이 중동지역 지정학적 문제보다 크다!

(모건스탠리)

 

-위안화 절하로 중국이 수입하는 원유값이 비싸지는 현상이 심화되면서

중국 원유 수요가 줄어들고 또 이것이 원유가격 하락을부추긴다.

 

-2017년 중반까지 미국 원유 가스 생산업체 1/3가량이

부도로 내몰리거나 심각한 구조조정에 처해진다

 

 

[한국지표]

 

-원달러환율: 1/14 1214.00

(5년 6개월만의 최고치...2015년 평균치 1131.80)

1/12 1210.30 (2010.7.19일 1215.6)

 

 

....중국 경기 불안과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미국의 추가금리

인상 가능성 강화 영향....위안화와 동조 현상을 띠고 있는

원화 환율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것!!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가 계속되면 원달러 환율저항선도

1230원대에서 형성될 수 있다!!

....미국 추가 금리 인상여부에 따라 올해 하반기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오를 가능성도 있다!!

-유가하락으로 중동 투자자금 이탈

....브렌트유,선물가격 32달러(1/7) ....2004.4월 이후 최저

....2014년 중방 배럴당 120달러...

 

-시가총액: 삼성전자 170조,현대차 30조...샤오미 55조 과대평가 버블론!!

-CES2016 (2016.1.6~9): 사물인터넷, 드론, 자율운행차가 화제,

3600개기업 참가중국기업 부상(33%)

-국내 20대기업 1/3 부실상태

-2015년말 기준 PBR: 미국 2.8 일본 1.7 중국 2.0

1900P기준 한국은 1.0수준

...외국인 27거래일 연속 순매도...1900선 아래는 싸다

환율 1200원대 이상에서는 원화도 싸다는 느낌으로

외국인과 기관매수 가능..다만, 대외환경이 불안정하고

1900아래에서도 외인과 기관이 매수하지 않을 경우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도 있음.

 

-사우디, 2015.1~11월 3조 9620억 매도(전체외국인매도 3조 6000억)

-사우디, UAE,노르웨이 2014.7~2015.11월 10조 6000억 매도

현재보유 30조 7000억

-외국인 당분간 한국시장에서 지수를 따라가기 보다는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전략으로 갈것!!

 

"메리츠종금증권, 현대차 132,000원 처럼

절대 손해보지 않는 하방경직성 강한 가격대를 찾아서

매집해라! 3300원 두 번 정도 확인해야 신뢰도 높아짐!!"

 

 

"이길 수 없으면 후퇴하면 되고,

후퇴할 수 없으면 항복하면 되고,

항복할 수 없으면 그날 죽으면 되는 것..."

-드라마 <선덕여왕> 미실의 말

/신라 화랑도의 비장한 다짐-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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