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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롱마을이야기 87 ] 다래순 나물

자연인의삶/자연생활

by 호롱불촌장 2021. 5. 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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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87 다래순나물♬

 

호롱마을이야기 87

다래순나물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87

다래순 나물

몸에 좋은 다래 수액 음용이 끝날 때쯤이면 다래순이 나온다ㆍ모양과 색깔도 이쁘고 향기도 좋다ㆍ다래순 나물은 봄나물 중에 단연 최고다ㆍ밥에 얹어 쪄서 먹어도 향이 좋고, 무쳐서 나물로 먹어도 식감이 부드럽고 좋다ㆍ콩기름에 튀겨서 먹으니 고소하고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ㆍ

부지런히 다래순을 수확하여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말린 다래순 묵나물을 두고두고 먹으면 금상첨화다ㆍ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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