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 호롱마을이야기 79 ] 호롱마을 보배, 미나리 이식하기

자연인의삶/자연생활

by 호롱불촌장 2021. 4. 17. 03:20

본문

 

 

♬호롱마을이야기 79 호롱마을 보배, 미나리 이식하기♬

 

호롱마을이야기 79


호롱마을 보배, 미나리 이식하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9

호롱마을 보배, 미나리 이식하기

호롱마을에 처음 왔을 때 개울과 물은 좋은데 미나리가 없는 것이 아쉬웠다ㆍ미나리는 전을 부쳐 먹거나 생으로 무쳐서 밥을 비벼 먹어도 맛있고 <미나리와 삼겹살의 조합>은 가히 환상적이다ㆍ움츠린 겨울을 지나 봄이 왔을 때 먹는 미나리는 정말 신선하고 맛깔스럽다ㆍ 그래서 봄에 먹는 <청도 한재 미나리>는 너무나 팬이 많다ㆍ이와같이 미나리는 식재료로서 탁월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해독과 중금속 배출에도 효능이 있어서 건강 식품으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ㆍ

나는 이와같은 미나리의 장점을 알기에 한참 전부터 분당에서 이곳 소백산으로 미나리 이식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ㆍ혹한의 겨울을 이기고 올라온 새싹이 신기하기도 하고 더러 고사한 것은 아쉽기도 하다ㆍ수차례 이식한 결과 이제 조금씩 터를 잡아가고 있어 기분이 좋다ㆍ조금만 더 노력하면 이곳 호롱마을은 청정 미나리의 보고가 될 것이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