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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롱마을이야기 80 ] 호롱마을의 새로운 유망주, 머위

자연인의삶/자연생활

by 호롱불촌장 2021. 4. 17.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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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80 호롱마을의 새로운 유망주, 머위♬

 

호롱마을이야기 80

 

호롱마을의 새로운 유망주, 머위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80

호롱마을의 새로운 유망주, 머위

호롱마을에 처음 왔을 때 없어서 아쉬운 것으로 미나리, 냉이를 말한 적이 있는 데 또 다른 하나 머위도 있다ㆍ 그래서 벼르고 벼르던 중 어제부터 야생에서 머위를 이식하고 있다ㆍ

머위는 재배하는 채소가 아니고 산자락이나, 밭둑에 자라는 것을 채취하여 이용하는 채소다. 따로 기른다는 생각을 버리고 빈 땅에 조금 심어두면 봄에 입맛을 돋우는 채소로 훌륭하다. 주변의 밭둑이나 산자락에 자라는 머위를 몇 포기 캐서 뿌리에 눈을 붙여 심어두면 된다. 심는 시기는 3월 말에서 4월까지가 좋다.

머위는 번식력이 좋아서 몇 포기만 옮겨 심어도 2~3년 후면 잘 퍼져서 훌륭한 식재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ㆍ

머위는 어린잎을 채취하여 데친 후 찬물에 하루 정도 우려내 떫은맛이 줄어들면 이용한다. 머위의 떫은맛을 즐기려면 데친 후 바로 쌈이나 나물로 이용하면 된다. 줄기는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탕을 끓일 때 이용한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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