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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23 장작불로 끓인 명품닭백숙 ♬

 

호롱마을이야기 123

"장작불로 끓인 명품닭백숙"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23

"장작불로 끓인 명품닭백숙"

황토찜질방을 완성한 기념으로 지인이 방문하여 좋다고 칭찬을 하더니 솥불로 닭백숙을 하잖다ㆍ
장작불을 피우고 솥에 물을 붓고 닭을 손질하여 구찌뽕 잎과 줄기, 양파, 마늘 등을 넣고 푹~끓였다ㆍ
1시간 이상 푹 고운 다음 솥뚜껑을 열어보니 구수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ㆍ이제 지인들이 도착하면 먹을 일만 남았다ㆍ 굿~이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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